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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지역 토박이와 함께 전국 팔도 임장 투어를 떠나는 '지역 임장-양평 편' 2탄으로 지난 주에 이어 양평 토박이 방송인 김대호가 양세형, 박준형을 데리고 양평 임장을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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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세 사람은 김대호의 어머니로부터 "이 집에서 20년을 살았다. 앞으로 손주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곳으로의 이사를 생각하기도 한다."는 깜짝 고백을 듣는다. 이어 어머니는 "제가 봐 둔 집이 있는데, 거기 가볼까요?"라고 임장을 즉석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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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도착한 곳은 산자락에 자리 잡은 한옥 마을 중 몇 안 되는 신축 양옥집으로 넓은 잔디마당과 아름다운 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세형이 "어머니~ 이 집이예요. 여기가 딱 입니다."라고 말하자, 김대호는 입조심을 당부하며 티격댄다. 이를 지켜보던 어머님은 미소를 띄며 양세형에게 "(대호에게) 부담주지 마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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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은 게르 임장 전, "저의 첫 게르 체험이다. 너무 떨린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특대형 사이즈의 '칸 게르'에 들어간 세 사람은 화려한 내부에 연신 감탄사를 내뱉는가 하면, 몽골에서 직접 수집한 다양한 소품들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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