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PO에서는 7전 4선승제다. 매치업 상성, 코어의 힘의 실체가 드러나는 순간이다. 때문에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의 지형도는 달라질 수 있다.
Advertisement
미국 ESPN은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과 동, 서부 4강, 컨퍼런스 파이널, 그리고 파이널 진출 확률을 매겼다.
Advertisement
동부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보스턴 셀틱스가 파이널에서 맞붙을 것으로 전망했다.
Advertisement
보스턴 셀틱스 역시 마찬가지다. 부상 변수가 있지만, 제이슨 테이텀, 제일런 브라운, 그리고 크리스탑스 포르징키스가 있다. 게다가 데릭 화이트, 즈루 할러데이도 있다. 공수 밸런스가 좋고, 멀티 핸들러 시스템은 여전히 유효하다. 플레이오프에서는 더욱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 게다가 지난 시즌 끝까지 살아남은 디펜딩 챔피언의 경험이 있다.
파이널 우승 확률은 클리블랜드 21%, 보스턴 15%, 뉴욕 닉스 1%로 책정됐다.
서부에서는 오클라호마시티가 압도적이다. 생애 첫 정규리그 MVP를 차지할 것으로 보이는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를 비롯해 제일런 윌리엄스, 쳇 홈그렌 등 강력한 카드들이 즐비하다.
오클라호마시티의 서부 파이널 진출 확률은 무려 71%다. 파이널 우승 확률은 54%에 달했다. 현 시점,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다.
휴스턴 로케츠는 서부 파이널 진출 확률 7%, 파이널 우승 확률은 3%. LA 레이커스는 각각 7%, 2%, 덴버는 6% 2%, 골드스테이트 워리어스느 4%, 1%로 나타났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4.[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