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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기 일주일 전'(극본 송현주 장인정, 연출 김혜영 최하나)은 세상을 등지고 청춘을 흘려보내던 희완 앞에 첫사랑 람우가 저승사자가 되어 나타나며 벌어지는 청춘 판타지 로맨스다. 지난해 열린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On Screen)'에 공식 초청되며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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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본인과 캐릭터의 닮은 부분에 대해 "저도 반에 꼭 한 명씩 있는 체육복만 입고 터덜터덜 걸어다니는 학생이었다. 태경이와 성격도 그렇고, 편한 옷 위주로 입고 다니는 스타일도 비슷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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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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