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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의 아들인 김근우는 사이클 국가대표 출신으로, 라미란이 그동안 꾸준히 방송 등에서 언급한 적 있는 인물. 라미란의 아들인 김근우는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은메달을 따기도 하면서 실력자임을 증명하기도 했다. 라미란은 방송을 통해 아들에 대해 언급하면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실업팀으로 바로 갔는데 월급이 나오지 않냐. 첫 월급으로 선물을 해주더라. 엄마는 내복은 싫다고, 순금으로 해달라 했는데 금팔찌를 해줬다. 너무 대견하더라. 이제 갓 20살인데"라고 밝히는 등 아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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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4'에는 김근우뿐만 아니라 '연예계 메시'로 불리는 멤버들이 다수 합류했다는 후문. 인피니트 남우현을 포함해 배우 신현수, 문지후, 이종현, 김수겸, 윤상현 등 신예 스타들까지 대거 참여하면서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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