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데펜사센트랄은 '레알 팬들의 꿈은 호날두가 다시 레알 유니폼을 입는 것을 보는 일이다. 클럽 월드컵을 앞두고 이런 일이 현실이 될 수도 있다. 레알은 마지막 순간 호날두를 임시로 영입할 수 있다. 가능성은 낮지만, 모두가 이를 주시하고 있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호날두의 복귀로 역사를 만들 유일한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다만 가능성은 단기 계약일 것이다. 영광스러운 복귀가 될 것이며, 호날두와 레알이 대회에서 역사를 쓸 수 있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 바이에른 뮌헨(독일),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등이 초대 우승에 도전하며, K리그 디펜딩 챔피언 울산 HD를 비롯해 사우디 알힐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인터 마이애미 등이 참가한다. 클럽 월드컵은 6월 15일부터 7월 13일까지 약 한 달 동안 미국 동, 서부에서 열린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편 호날두와 연결된 팀은 레알만이 아니다. 사우디아라비이에서도 관심을 보였다. 클럽 월드컵 출전이 예정되어 있는 알힐랄이 호날두 영입을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의 피차헤스는 '알힐랄은 지난 2022년에도 호날두를 영입하려 했으나 무산됐다. 아직 공식 제안은 없지만, 그들은 앞으로 몇 달 동안 호날두 영입 작업을 진핼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