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김사랑이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뽐냈다.
김사랑은 1일 자신의 계정에 "봄봄"이라며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사랑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맨투맨 티셔츠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사랑은 1978년 생으로 올해 47세이지만, 20대라 해도 믿을 만큼 청순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출전해 얼굴을 알렸으며 '천년지애' '왕과 나' '시크릿 가든'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그는 2021년 '복수해라' 이후 오랜 휴식기를 갖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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