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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근속 및 모범직원에 대한 표창도 수여했다. 장기근속은 40년 1명을 비롯해, 김진오 소화기내과 교수 등 30년 22명, 김철한 성형외과 교수를 비롯한 20년 근속 22명, 권겸일 신경과 교수 등 10년 근속 40명이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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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병원장은 "순천향의 오늘이 있기까지 헌신해 주신 향설 서석조 박사님과 서교일 이사장님, 선후배 교직원 선생님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희망의 마음으로 작은 것부터 실천하며, 교직원 서로가 지지하고, 사랑하며 큰 꿈을 이뤄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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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51주년을 맞은 순천향대서울병원은 최근 카티치료 시작을 비롯해 지역 심뇌혈관센터 지정, 암신속지원센터 및 우리아이안심병원 운영, 전립선비대증 수술센터 개소 등으로 환자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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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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