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아유미, 배우 황정음, 전혜빈이 친분을 과시했다.
아유미는 2일 자신의 계정에 "오래된 인연. 늘 변함없이 편안한 내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 아유미는 황정음, 전혜빈과 함께 버스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 중인 모습. 톱스타임에도 불구하고 마스크나 모자, 선글라스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세월이 흘러, 애엄마가 되었음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2000년대 아이돌들의 비주얼이 감탄을 부른다.
한편 아유미, 황정음은 2002년 슈가로 데뷔했다. 'Secret', '현명한 이별', 'Shine',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전혜빈은 2002년 걸그룹 러브의 멤버로 데뷔해 '오렌지 걸'이라는 노래로 사랑받았다. 이후 전혜빈은 1년간 교제한 치과의사와 2019년 12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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