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명진이 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의 경기에서 개막 후 15타석 만에 첫 안타를 신고했다.
Advertisement
오명진은 이날 경기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팀이 1대3으로 뒤지던 4회말 1사 키움 투수 윤현의 2구째 144㎞ 직구를 받아쳐 중견수 앞으로 빠져나가는 안타를 날렸다.
Advertisement
오명진의 첫 안타임을 알고 있던 임재현 1루 코치가 재빨리 키움 내야진에 공을 달라며 손을 들었고 송성문과 최주환의 손에 이어 기념구가 두산 더그아웃으로 전달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