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가 최근 리뉴얼된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오메가-3 이뮨 맨&우먼'의 새로운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세노비스는 예능,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여러 활동을 통해 항상 생기 넘치고 활기찬 에너지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긍정적이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가진 배우 조보아가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세노비스와 만나 신선한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판단해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조보아와 함께하는 첫 번째 TV 광고도 공개했는데, '작은 습관이 쌓여 매일의 큰 차이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규칙적인 습관을 들이려고 노력하지만, 체력이 따라주지 않아 포기해야만 했던 순간을 공감 있게 그려냈다.
조보아는 촬영 콘티 상 여러 번 계단을 오르고, 힘차게 걷는 모습을 반복해 촬영하는 등 육체적으로 지칠 수 있는 상황임에도 특유의 활력 넘치는 모습으로 현장에서 미소를 잃지 않고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세노비스 관계자는 "활력 넘치는 조보아 씨의 모습과 세노비스 브랜드 이미지가 잘 어우러지는 이번 광고를 통해 '작은 습관이 쌓여 매일의 큰 차이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강조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조보아 씨와 함께 다양하고 의미 있는 브랜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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