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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제가 몇 달 동안 조용히 피드 안 올린 이유가 있었다. 반대로 제가 피고소인이 됐다는 루머 만들지 마라. 더 열심히 잡고 싶어진다. 전 계속 진행할 거다"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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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송다은은 "PDF 파일은 경찰서에서 변호사님께 온 거 나한테 전달한 거고 나머지 합의, 사과 원한다는 내용의 카톡은 우리 변호사님이 보고 받은 내용 전달하신 것"이라며 "끝까지 다 내 잘못? 버닝썬? 업소녀? 주작? 난 아니다. 아까도 말하지 않았냐. 나 피고소인 아니라고. 보고싶은 것만 보고 퍼트리고 싶은 것만 퍼트리지 마라"라고 또 한번 '버닝썬' 연루 의혹에 대해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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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은은 빅뱅 출신 승리와의 만남에 대해 "어느날 학교의 한 선배님이 같이 저녁을 먹자 했다. 그때 그 자리에 승리가 있었다"며 "그때부터 인연이 이어져 가 그 후에 라운지클럽을 오픈 한다는 연락을 받았다. 도와달라는 말에 크게 문제 될 것 같지 않아 동의를 했다"고 몽키뮤지엄에서 일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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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은은 "더 나아가 제가 다른 여자 분들을 끌어들였다, 혹은 버닝썬에서 일했다. 저에 관한 버닝썬 풍문에 대해 모든 사실이 아님을 알리는 바"라며 "그 당시에 몽키뮤지엄에서 한 달 일한 건 사실이나 버닝썬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회사에서 기사를 냈지만, 워낙 큰 사건이기도 했고, 아무도 제 말을 들어주지 않았다. 물론 이 일로 많은 분들이 피해 받으시고 아파하신 거 알지만, 저는 가해자가 아니"라고 거듭 강조했다.
송다은은 2019년 버닝썬 게이트가 터졌을 때 승리가 과거 운영했던 라운지바인 몽키뮤지엄에서 일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버닝썬 연루설이 불거졌다. 이에 송다은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승리 전 여친 아니다. 승리와는 무관하다"고 루머에 대해 직접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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