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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브라위너도 자신의 SNS를 통해 '맨시티 선수로 보내는 마지막 몇 달이 될 것'이라며 '이 도시, 구단, 팬들은 내게 모든 것을 줬다, 이곳은 언제나 나에게 집일 것이다. 모든 이야기에는 끝이 있지만, 이 이야기는 내 인생 최고의 장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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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는 컸다. 1년 후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선임된 후 최고의 주가를 올렸다.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6차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 시즌에는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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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의 경우 샌디에이고FC가 구체적인 관심을 보였다. 샌디에이고가 우선 협상권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영국의 'BBC'는 '상황을 알고 있는 소식통에 따르면, 이제 그 제안은 철회되었으며 샌디에이고는 다시 영입할 계획이 없다고 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올 시즌 후 이별할 가능성도 있다. 영국의 '기브미스포츠'는 최근 '손흥민 미래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 소식통은 이번 여름이 그가 이적하기에 완벽한 여름일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 이를 통해 영입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할 수 있고, 스쿼드에서 왼쪽 윙으로 그를 위한 공간도 마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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