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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메시지에는 "화장을 안 해'도' 예쁜 게 아니라 화장을 안 해'야' 예뻐. 화장하지 마라"라는 내용이 담겼다. 옥주현에게 사랑이 담긴(?) 조언을 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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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은 개인 계정 등을 통해 민낯을 자주 공개한 바 있다. 그는 화려한 화장 없이도 맑은 피부를 자랑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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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뮤지컬 배우로 활동, '마타하리', '베르사유의 장미', '마리 앙투아네트'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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