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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티골프는 최상의 비거리와 혁신적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클럽으로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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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아이언이 각각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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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로얄'의 가장 주목할 만한 특징은 12g으로 무게가 증가된 신규 클러치 웨이트 시스템이다. 4겹의 멀티 레이어 구조의 클러치 웨이트를 힐쪽에 가깝게 배치하여, 하이드로우 구질 구현을가능케 했다.특히 진동댐퍼와 일렉트로폼 적용으로 타구음까지 최적화되어 프리미엄 드라이버에 걸맞은 타격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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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 우드 또한 헤드 페이스의 면적을 2.1% 넓혔고, 티탄 소재의 페이스와 바디, 텅스텐 소재의 솔로 빠른 초속, 깊고 낮은 무게 중심을 실현했다. 페어웨이 우드는 3번, 4번, 5번, 7번 하이브리드는 3번부터 6번까지 출시한다.
특히 일렉트로폼과 엘라스토머 소재를 적용한 새로운 백페이스 설계는 불필요한 진동을 최소화하고 타구감과 타구음을 최적화하여, 프리미엄 아이언에 걸맞은 부드러운 타격감을 제공한다. 또한 아이언 프레임의 강성을 높인 360도 파워 프레임을 사용, 타구감과 타구음을 향상시켰다.
숏 아이언에서는 시뮬레이션 테스트를 통해 클럽 간 로프트 간격을 정밀하게 재설계하여 더욱 정확한 거리 컨트롤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이를 통해 어프로치 샷의 정확도가 향상되어 그린 적중률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샌드 웨지는 솔의 너비와 바운스 각도를 최적화하여 벙커샷 시 더욱 부드러운 투과성을 제공하며, 다양한 라이에서도 안정적인 컨택을 가능하게 한다.
'2025 로얄'은 다양한 골퍼들의 니즈에 맞춘 세분화된 라인업을 선보인다. 특히 여성 골퍼를 위해 L, A등 다양한 플렉스 옵션을 제공하며, 여성 전용 컬러웨이와 디자인을 적용해 심미적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젊은 골퍼들을 위해 트렌디한 블랙 컬러 라인과 현대적인 디자인을 도입하여 브랜드의 저변을 확대했다.
마제스티골프 관계자는 "'2025 로얄'은 마제스티골프의 기술력과 디자인 철학이 집약된 프리미엄 라인업이다. '2025 로얄' 런칭에 맞춰 젊은 골퍼와 여성 골퍼를 타깃으로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며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새로운 시즌의 골프 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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