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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8일(한국시각) '더 스테판 A 스미스 쇼'와의 인터뷰에서 '세르비아의 슈퍼스타 니콜로 요키치는 코트에서 강렬하다. 그런데 경기가 끝나고 집에 가면 그는 하네스 경주에 더 관심이 있다. 그들은 코트 밖에서 자신의 삶을 산다. 그저 다를 뿐이다. 그 지역(동유럽) 선수들의 차이점을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 실수의 일부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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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치치는 댈러스의 상징적 인물이었다. 프랜차이즈 스타였고, 미래가 촉망되는 26세의 농구를 가장 잘하는 선수 중 하나였다. 하지만, 트레이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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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 고위수뇌부이자 단장 니코 해리슨은 '공수 겸장의 엘리트 빅맨(앤서니 데이비스)이 우리 팀(댈러스)을 우승에 더욱 가까이 데려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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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 전 구단주 마크 큐반은 농구 사랑이 매우 강한 괴짜 구단주였다. 댈러스를 지난 2023년 35억 달러(약 4조5080억원)에 매각했다.
큐반 전 구단주는 돈치치의 트레이드를 명확하게 반대했다.
그는 '더 스테판 A 스미스 쇼에서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니코 해리슨이 트레이드에 대해 전화가 왔을 때, 나에게 물어보는 줄 알았다. 하지만, 해리슨 단장은 이미 끝난 얘기라고 했고, 나는 전화에서 나 같으면 그런 짓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전화를 줘서 고맙다고 했다'고 했다.
돈치치의 트레이드 배경에 대해 ESPN은 이미 '댈러스 새로운 수뇌부는 돈치치의 내구성에 대해 걱정했다. 식이요법 컨디셔닝에 대한 태만한 접근 방식에 대해 실망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듀몬트 구단주 역시 댈러스 모닝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매일 열심히 승리에 집중하는 팀 문화를 만들고 싶다. 마이클 조던, 래리 버드, 코비 브라이언트, 샤킬 오닐이 그런 방식이었다'고 했다.
돈치치의 생활 방식에 대한 우회 비판이었다.
하지만, 큐반 전 구단주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돈치치는 슬로베니아인이다. 발칸 반도 출신의 선수다. 사고방식이 다르다. 요키치가 대표적이다. 그들은 경기를 다르게 보고, 삶을 다르게 본다. 이 부분이 충분히 고려되지 않았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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