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한지현이 '초록뱀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한지현은 데뷔 이래 첫 지상파 드라마이자 배우 인생 첫 히트작인 '펜트하우스'의 제작사인 모회사 초록뱀미디어와의 인연으로 초록뱀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했다.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 양측의 계약은 서로의 새 도약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최고의 파트너로 거듭나겠다는 굳건한 다짐과 함께 훈훈하게 진행됐다.
한지현은 첫 지상파 드라마 데뷔작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후 '치얼업', '손해 보기 싫어서', '사장님의 식단표', '페이스미' 등에서 장르 구분 없는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한지현이 가진 대체 불가 스타성과 독보적인 연기력, 다재다능한 끼와 능력, 성실함과 인성을 인정해 '초록뱀 엔터 1호 배우'로 영입을 적극 추진했다.
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MZ 세대 대표 '육각형 배우' 한지현을 전 세계 팬들이 열광하는 글로벌 톱스타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올인원 케어를 예고하는 등 지원 총동원을 약속했다. 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20년 이상 대한민국 방송과 대중문화를 주도한 모회사 초록뱀 미디어의 우수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향후 한지현의 다양한 활동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초록뱀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지현은 '펜트하우스' 때부터 눈여겨봤던 배우로 탄탄한 연기력과 넓은 스펙트럼, 넘치는 끼까지 보유한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배우다"라고 극찬하며 "한지현 배우가 초록뱀엔터테인먼트 1호 배우로 함께 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 배우 인생 2막을 탄탄하게 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서포트하겠다. 한지현과 초록뱀엔터테인먼트의 의기투합을 응원해 달라"라고 밝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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