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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더 닐라이'는 [쉼에 가치를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대형 카페라는 이름답게 쾌적한 공간과 세련된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특히 '미디어아트 전시' 공간, 자연을 담은 '플랜테리어', 그리고 평온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연못 정원까지 세 부분의 공간 구성은 같은 공간 속에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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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닐라이' 구현모 대표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지역 시민들에게 인기가 많은 김포FC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김포 홍경호 대표이사는 "후원을 결정한 '더 닐라이'에게 감사드린다. 김포FC의 인기에 힘입어 김포 최고의 카페가 되시길 소원한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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