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부모 대신 통역까지 대신 해준 아들에 흐뭇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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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안선영은 "잘 도착했네. 울 강아지"라며 엄마를 닮아 귀여운 아들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영어 1도 못하는 애비 대신 통역도 다 하고.. 기특하네 다 컸네"라며 아들의 범상치 않은 영어 실력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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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렌터카 센터에서도 통역 다 하셨다고. 역시 내 아들♥"이라며 든든한 아들을 자랑했다.
한편 안선영은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3년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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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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