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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은 7라운드 베스트11도 발표했다. 공격진에는 헤이스(광주), 유강현(김천), 전진우(전북)가 이름을 올렸다. 중원은 최규현(안양), 강상윤(전북), 오베르단(포항), 이동경(김천)이 뽑혔다. 수비진은 토마스(안양), 박진섭(전북), 박찬용(김천)이 꼽혔다. 최고의 골키퍼는 김동헌(김천)이었다. 7라운드 베스트팀은 김천, 베스트 매치는 수원-포항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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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6라운드 베스트 11에는 파울리뉴를 비롯해 강민규, 아담(충남아산), 일류첸코(수원), 김오규, 에울레르(이상 서울E) 바사니(부천), 갈레고(부천) 김경재, 최봉진(전남), 베니시오(성남)가 포함됐다. K리그2 6라운드 베스트 팀은 수원, 베스트 매치는 수원-경남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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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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