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샤이니의 민호가 올해도 어김없이 종현의 생일을 축하했다.
8일 민호는 "생일 축하해. 언제나 보고싶어"라며 형 종현의 사진을 올렸다.
종현이 떠난지 8년이 되는 해지만 민호는 여전히 종현을 그리워하며 그를 추억했다.
1990년 4월 8일생인 지난 2017년 12월 18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27세.
2008년 5월 종현은 샤이니의 리더이자 메인 보컬로 '누난 너무 예뻐', '루시퍼' '링딩동' '셜록'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
2015년부터는 솔로 가수로 데뷔해 작사, 작곡 실력을 뽐내며 아이돌 대표 싱어송라이터로 주목받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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