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핑클의 멤버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핼쑥해진 안색을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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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옥주현은 "통통한 나의 눈꺼풀이 꺼지는 건 극히 드문 일. 요새 깊은 수면을 못하니 이모양인가보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옥주현은 피곤한 표정으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자신의 얇아진 눈꺼풀을 만지며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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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반려묘의 발을 코 밑에 대고 "너의 귀여움을 한껏 맡고서 12시간 제발 꿀잠을 자보자"라며 간절하게 소망을 드러냈다.
해당 게시글은 본 누리꾼들은 "건강 잘 챙기시고 잠도 푹 잘 주무셨으면 좋겠네요", "아무 걱정 없이 행복하게 잠자리에 들길", "언니 단잠에 빠져있길 바라요"라며 옥주현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재충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응원의 목소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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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옥주현은 1998 핑클 1집 앨범 [Blue Rain]으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배우로 활동, '마타하리', '베르사유의 장미', '마리 앙투아네트'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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