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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는 그 이유를 '희망'과 '마이데이'에서 찾았다. 데이식스의 시간은 느리게 흘렀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는 것. 그리고 그 시간을 마이데이(팬덤명)와 함께 견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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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는 어둠의 시간에도 희망을 놓지 않았다. 빛(스포트라이트)이 없다고 꺾이지 않았다. 성진은 "희망이 꺾이지 않을 수만 있다면, 분명 본인이 희망하던 삶에 도달한다고 생각한다. 저희도 마찬가지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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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이는 "데이식스 음악의 원천은 시간이다. 어떤 지점을 향해 달렸다기보단, 시간과 함께 흘러온 모양새라고 할 수 있다. 멤버들, 주변의 조력자들, 그리고 마이데이 한명 한명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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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은 예견된 수순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데뷔 직후부터 '믿듣데'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녔다. 그만큼 좋은 음악과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지난해에만 3개의 공연장을 매진시켰다. 잠실 실내체육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고척스카이돔까지. 그리고 전국투어에 월드투어까지 순항 중이다.
쉼 없이 노래하고 무대에 섰다. 데이식스는 늘 그래왔듯,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다음 목표는 더 큰 공연장이 아닌 성장이다.
한편 '디아이콘' 데이식스 에디션은 오는 13일 오후 23시 59분까지 예약 판매로 진행된다. 디아이콘몰, 카카오톡 선물하기, 위버스샵, 예스24, 알라딘, 인터넷교보문고, 다날엔터, 케이타운포유, 고분샤(일본) 등에서 예약할 수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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