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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혁은 "제가 소개를 받아서 (여자를) 만나기로 했다"라며 오늘 만날 소개팅녀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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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옷을 입은 장우혁은 거울을 보며 악수 연습을 하고 미소 짓는 등 설레어 했다. 장우혁은 "설레는 마음이 있었다. 그래서 옷도 신경쓰게 됐다"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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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은 "남자친구 있으시냐" "분갈이 잘하는 남자 어떠냐"라며 플러팅을 이어갔다.
같이 사다리를 가져가고 알콩달콩 전구를 간 두 사람. 장우혁은 마신 커피잔을 설거지까지 했다. 수전이 흔들리자 하부장을 열어 고치기도 했다. 김일우는 "저도 수전 고쳐봤는데 안누워요 된다"라며 딴지를 걸었고 문세윤은 "후배지만 배우셔라"라고 타박했다.
가보겠다는 장우혁에 소개팅녀는 "혹시 커피 한 잔 하고 가시겠냐"라고 권했다. 장우혁은 "정리를 하고 일터에서 나오는 순간 선생님에서 소영씨가 되더라"라며 색다른 모습에 설레어 했다.
장우혁은 소개팅녀를 직접 차문까지 열어주며 에스코트를 했다. 가면서 서로 취미를 묻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리즈하기도 했다. 캠핑과 라이딩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두 사람은 미소가 끊이지 않았다.
이상형을 묻는 말에 소개팅녀는 "저는 선한 사람이 좋다. 바보같이 착한 거 말고 의도가 선한 사람. 그 사람만의 매력이 묻어나면 어떤 스타일이든 좋다"라 답했다. 장우혁은 "제가 수전을 고쳤듯이?"라며 귀여운 어필을 했다.
장우혁은 "혹시 다음에 시간이 있을까요?"라며 애프터를 했고 소개팅녀는 환하게 웃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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