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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컷 속 제니는 또 한 번 파격적인 노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가슴 부분만 겨우 가린 전신 시스루 의상을 입는가 하면, 상의는 아예 탈의 한채 소품으로 가슴만 살짝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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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니는 상의가 절개돼 주요 부위만 겨우 가린 점프수트, 속옷을 위로 끌어올린 듯 아슬아슬한 노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특히 조명이 제니를 비추자 속살까지 비쳐 팬들을 놀라게 했고, 제니 역시 옷을 의식한 듯 손으로 가리는 모습이었다. 노출 사고로 이어질 뻔한 상홍에 팬들도 "멋지다"는 의견과 "과하다"는 의견으로 나뉘어 논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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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7월 2025년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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