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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노는 '판다이크와 리버풀의 계약은 모든 세부 사항이 확정됐으며, 변호사의 승인도 받았다. 판다이크는 시즌이 종료되기 전에 계약을 체결할 것이다. 살라와 판다이크 모두 2년 더 리버풀에서 뛴다'라며 계약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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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유력 기자인 샤샤 타볼리에리는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판다이크가 이번 시즌 이후 팀을 떠날 것을 고려 중이다. 올 시즌이 리버풀에서의 마지막이 될 수 있으며, 판다이크는 선수 경력을 마치기 전에 해외에서의 모험을 하고 싶어한다고 알려졌다. 이미 그는 알힐랄로부터 대단한 제안도 받았으며, 자신의 시간이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번 보도로 살라에 이어 판다이크도 올 시즌 이후에도 리버풀 소속으로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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