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타선은 소형준이 마운드에 있는 동안 총 6점을 지원했다. 특히 2회까지 5점을 내면서 소형준의 어깨를 가볍게 해줬다. 불펜이 흔들려 추격을 허용해 한 점 차까지 쫓겼지만, 마무리투수 박영현이 승리를 지켜내면서 소형준은 시즌 첫 승을 품었다.
Advertisement
올 시즌 다시 선발로 돌아온 그는 2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피칭에도 승리를 품지 못했지만, 이날 승리로 2022년 9월 28일 수원 두산전(7이닝 무실점) 이후 928일 만에 선발승을 올릴 수 있었다.
2회에도 안타와 볼넷 두 개로 실점 위기를 맞았지만, 병살타로 실점 위기를 극복했던 소형준은 3회 안타 3방을 맞아 삼진을 잡아내는 등 점수를 허용하지 않았다.
Advertisement
수원=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