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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 초등학생 야구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회장 양해영)에 등록된 12세 이하부 선수들과 KBSA 산하 전국 규모 연맹체인 한국리틀야구연맹(회장 김승우) 소속 클럽 선수들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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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비테이셔널에서도 각 단체가 1년 동안 치른 주요 공식대회 성적을 기준으로 상위권에 오른 팀들 중, KBSA 소속 엘리트 4개 팀과 한국리틀야구연맹 소속 클럽 4개팀, 총 8개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맞붙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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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규정은 지난 해 마련된 틀을 바탕으로 이승엽재단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한국리틀야구연맹 세 단체의 대표자로 구성된 대회 조직위원회 논의를 거쳐 최종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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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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