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3일에는 강원FC가 드라마를 썼다. 수원FC의 승리로 꼴찌로 추락했던 강원은 2연승을 달리며 신바람을 내던 광주FC에 일격을 가했다. 심지어 이날은 퇴장 징계에서 이정효 광주 감독이 복귀한 날이었다. 강원은 좋은 경기력 속 전반 16분 넣은 최병찬의 결승골로 1대0 승리를 거뒀다. 319분만에 터진 골로 3연패에서 탈출했다. 승점 10이 된 강원은 단숨에 8위까지 뛰어올랐다.
Advertisement
8위 강원부터 최하위 수원FC까지, 단 3점차의 빡빡한 구도가 완성됐다. 그 사이 승점 9의 FC안양이 9위, 승점 8의 제주 유나이티드가 8위에 자리해 있다. 승격팀 안양은 무승부 없이 3승5패를 기록 중이고, 개막 전 상위권으로 분류됐던 제주는 도통 치고 나가지 못하고 있다. 2위 김천(승점 14)부터 7위 포항 스틸러스(승점 12)가 승점 2 차의 살얼음판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주말 하위권팀들이 상위권팀들을 잡는 반란을 일으키며 분위기가 바뀌었다. 당장 강등권 싸움에 제대로 불이 붙었다.
Advertisement
8라운드를 기점으로 요동친 하위권, 올 시즌 순위 싸움도 본격화되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