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시작된 2월 청룡랭킹 배우 부문 투표에서 김혜윤이 1위에 올랐다. 14일 오후4시 현재 득표율 20.54%를 기록하며 2위 이제훈의 거센 추격을 이겨내고 선두를 지키고 있다. 지난 2월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던 김혜윤은 4월에도 1위 도전에 나섰다. 지난해 '선재 업고 튀어'로 큰 인기를 끈 김혜윤은 내년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괴짜 구미호 역할을 맡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5월에는 선재 업고 튀어'의 신드롬 커플이었던 변우석과 재회한다. 김혜윤이 MC를 보는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 presented by 조조타운' 시상식에 변우석이 대상 수상자로 참석을 결정하면서 만남이 성사 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AAA 2024'에서 변우석은 6관왕, 김혜윤은 4관왕을 달성하며 2024년을 최고의 해로 만들었다.
또한 최근 영화 '살목지(가제)'에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을 준비중이다. '살목지(가제)'는 공포·호러 장르로, 실제 존재하는 저수지 살목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코퀸에 이어 호러퀸 타이틀까지 따낼 수 있을 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베스트 배우, 베스트 가수, 베스트 인플루언서)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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