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악성 댓글을 유쾌함으로 맞받아쳤다.
지난 13일 김준희는 데님 재킷과 치마를 매치한 스타일링 영상을 게재했다.
즉석에서 포즈를 취하는 그의 모습은 마치 화보 촬영장을 방불케 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김준희의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에 "정말 예쁘다", "몸매가 어쩜", "멋지다" 등의 찬사를 보냈다.
하지만 분위기를 흐리는 악플이 보였다.
한 악플러가 "콧구멍은 들창코에 돼지 같지만 몸매는 진짜 최고다"라는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댓글을 남긴 것.
이에 김준희는 "ㅋㅋ 아 진심 빵터졌네"라며 헛웃음을 터뜨리며 여유로운 반응을 보였다.
이어 그는 해당 댓글을 단 악플러의 계정을 공개하며 "아 진짜 꼭 좀 만나보고 싶다 이 분"이라고 살벌한 메시지를 남겨 통쾌함을 안겼다.
한편 김준희는 2020년 5살 연하 남성과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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