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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이비인후과병원은 새 미션과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환자를 가족처럼 대한다' △'의료의 질을 최고수준으로 높인다' △'구성원 모두가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직무에 임한다' △'의료인력 양성과 주니어 파트너십 도입으로 지속가능한 병원을 만든다'는 실천방안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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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이비인후과병원은 지난 1995년 개원한 이후 2009년 병원으로 승격한데 이어 2011년에는 국내 최초로 보건복지부 지정 이비인후과 전문병원 지정을 받았다. 또 같은 해 서울시 최초로 병원급 의료기관 평가인증을 획득한 이래 지금까지 4주기 연속 평가인증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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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이비인후과병원 이상덕 병원장은 "1995년 개원 당시 의사중심의 진료를 환자중심의 진료로 바꾸는 것을 설립 취지로 삼은 뒤 30년 동안 변함없이 최선을 다해왔다"면서, "다가올 30년도 환자중심의 정신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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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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