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야말로 '안정감'을 갖췄다는 평을 받았던 김진욱이다. 3경기 연속 호투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1회초에 5점을 따내며 앞서갔는데, 선발 김진욱이 2회를 채우지 못하고 무너지며 역전패를 당했다. 신뢰가 있었던 만큼, 지켜보는 입장에선 속이 터질 일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아직은 한 경기에 4~5개를 던지며 스스로를 가늠하는 단계다. 김태형 감독은 "류현진하고는 공을 던지는 각도가 많이 다르다. 류현진은 팔꿈치를 앞쪽까지 끌고 오고, 김진욱은 저 뒤에서 꺾어 던지는 스타일"이라면서도 "체인지업으로 카운트도 잡고, 승부구로도 쓸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아직까지 그 정도 완성도는 아닌 거 같은데, 완전히 자기 공으로 만들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전날 1군에서 말소된 이인한 대신 김동혁이 이날 등록됐다. 윤동희가 빠진 상황에서 장두성이 주전으로 올라선 만큼, 김동혁이 그 뒤를 받치는 대수비와 대주자 요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부산=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