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이날 방송은 하병열의 직진 고백이 시선을 끌었다. "후회하고 싶지 않다"며 채유경에게 솔직한 감정을 표현한 그는 "지금 너에게 집중하고 싶다"며 신들린 플러팅을 선보였다. 반면 장호암 역시 채유경에게 "나는 유경 씨에게 올인했다"며 진심을 고백했지만 채유경은 "이성적인 감정보다는 신적인 감정"이라고 답해 미묘한 감정선을 남겼다.
Advertisement
윤상혁과 이경언의 데이트도 화제를 모았다. 승마장과 캠프파이어로 이어진 감성 데이트는 이경언의 마음을 흔들었고, "내일 데이트 못 하면 아쉬울 것 같다"고 말할 정도로 두 사람은 가까워졌다.
Advertisement
방송 말미에는 운명패 공개가 이어지며 반전이 있었다. 채유경의 진짜 운명은 윤상혁으로 밝혀졌고, 에필로그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차에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박성준 역술가는 이 궁합에 대해 "만나면 거침없이 끌릴 수 있는 조합"이라고 해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