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딸의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아야네는 "여러분 우리 루희 많~~이 컸죠?"라며 딸의 귀여운 모습을 공개했다.
아야네는 "근데... 우리 루희 나중에 크면 뭐가 될 것 같아요? 요즘 그런 상상만 하게 되는..."라며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이어 "우리 루희 미모 미스코리아 뺨치죠?! (엄빠 눈엔 뭐…. 카리나님보다 예뻐) 루희 크면 뭐가 될 것 같아요?! (관상 보시는분 있음 그것도 알려주세요. 재미로)"라며 딸바보 면모를 보이기도 ?다.
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7월 루희를 품에 안았다.
현재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를 통해 딸과의 육아 일상을 공유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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