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서하얀은 자신의 계정에 "한달 전부터 예약한 곳 드디어 첫 방문. 꽃보다 엄마, 수줍은 언니랑 함께. 화담숲 산책"이라며 "가벼운 옷차림. 마음은 더 따뜻해진 오늘"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하얀은 모친, 친언니와 함께 봄나들이를 떠난 모습. 서하얀은 벚꽃나무 아래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캐주얼한 차림새에도 늘씬한 몸매는 물론,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가 감탄을 부른다.
앞서 서하얀은 지난 2월 자신의 인바디 결과를 공개한 바 있다. 키가 176cm로 알려진 그의 몸무게는 고작 53kg으로 심각한 저체중 상태로, 많은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했지만 지난해 4월 임창정이 주가조작 연루 의혹이 일자 활동을 중단했다. 임창정은 주가조작 무혐의 처분을 받고 정규 18집으로 컴백했으며 서하얀도 최근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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