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 달 만에 영상을 업로드한 임라라와 손민수는 "엔조이커플 역사상 이렇게 아무런 공지도 없이 영상을 못 올린 점에 대해 일단 사과드린다"며 고개 숙였다.
Advertisement
임라라는 "본격적으로 아이를 준비했는데 일을 자연스럽게 하고, 그냥 똑같이 생활하면서 아이도 같이 준비하면 자연스럽게 생기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며 "자연임신을 시도한 지 6개월이 됐는데 생물학적 나이로 노산에 속해서 6개월 안에 아이가 안 생기면 난임이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서로 예민해진 두 사람은 연애와 결혼 생활을 합쳐 12년 역사상 가장 심하게 싸웠다고. 당시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인 임라라는 "자꾸 싸우니까 결혼한 게 맞나 싶었다. 행복하려고 아이를 가지는 건데 이렇게 힘들게 갖는 게 맞나 싶었다"고 토로했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은 6개월 차에도 임신에 실패하자 산부인과 상담을 받으러 갔고, 난임 진단을 받은 후 시험관 시술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임라라는 "시험관을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괜찮아졌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나는 난자 채취를 3년 전에 해놨다. 시험관이 채취가 힘들고, 약을 먹는 과정은 어렵긴 하지만 나는 자연임신의 불확실성보다는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확 떨어졌다"며 현재는 안정을 찾은 상태라고 밝혔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