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파과'가 마리끌레르 영화제에서 최초 GV를 진행한다.
'파과'의 민규동 감독과 배우 이혜영이 관객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두 사람은 오는 4월 27일 오후 1시 30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제12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GV를 통해 관객과 처음 만난다.
해당 GV는 영화 '파과' 상영 직후 이어지며, 작품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이번 만남에서는 영화의 제작 비하인드부터 작업 과정, 감독과 배우가 바라본 캐릭터 해석 등의 보다 심도 깊은 대화가 오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감각적인 연출과 섬세한 감성으로 사랑받아 온 민규동 감독과 깊은 내공의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기는 이혜영 배우의 만남은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 전망이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영화의 디테일까지 함께 이야기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이번 GV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마리끌레르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로, 오는 30일 개봉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1.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
- 2.'왜 이럴까' KIA 151㎞ 에이스, 또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고작 2G 4⅔이닝, 답답하네
- 3.'이호재 PK 결승골'→'수적 우위' 포항 2연승, '디오고 퇴장'→'이창근 선방쇼' 대전 1-0 제압…강원, 광주 3-0 누르고 '시즌 첫 승'
- 4.늙지도 않아! 43세 '퉁어게인' 135m 초대형+최고령 아치 → '15타수 무안타' 강민호 2타점 2안타 [수원현장]
- 5.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