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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때보다 후끈한 열기에 화답하듯 트레저는 더욱 힘차게 오프닝을 열어젖혔다. 이들 특유의 강렬한 힙합 바이브가 녹아든 '직진 (JIKJIN)', 'BONA BONA'부터 청량하고 산뜻한 무드의 스페셜 미니 앨범 [PLEASURE] 수록곡들까지 다채로운 음악 색채를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쉼 없이 내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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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는 지난 미주 투어의 여정을 되돌아보며 벅찬 감동을 팬들과 함께 나눴다. 멤버들은 "미국에서 이렇게 많은 트레저 메이커(팬덤명)를 만난 것은 처음이라 꿈만 같았다. 모든 순간을 잊지 못할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서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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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는 총 9개 도시, 17회차에 달하는 글로벌 팬 콘서트 투어 [SPECIAL MOMENT]를 전개 중이다. 서울에서 신호탄을 쏘아 올린 후 북미 4개 도시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투어의 반환점을 돈 이들은 효고, 아이치, 후쿠오카, 사이타마로 발걸음을 옮겨 일본 관객들과 호흡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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