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샤이니 태민 측이 댄서 노제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태민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17일 오전 "태민의 지속적인 스케줄로 인하여 확인이 다소 지연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들은 "두 사람은 같이 일을 해 온 친한 동료 사이다. 향후 지나친 억측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태민은 댄서 노제와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는 샤이니 태민과 노제로 보이는 두 사람이 데이트 중인 모습들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서로 백허그를 하고 팔짱을 끼는 등 다정한 연인의 모습으로 애정을 표현했고 네티즌들은 해당 남성이 태민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두 사람은 이전에도 열애 의혹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노제는 Mnet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지만 중소기업과 광고 계약 건에서 갑질을 했다는 주장이 나오며 9개월간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2023년 태민의 '길티' 댄서로 활동했다.
다음은 태민 측 공식 입장.
안녕하세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입니다.
태민의 지속적인 스케줄로 인하여 확인이 다소 지연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두 사람은 같이 일을 해 온 친한 동료 사이입니다. 향후 지나친 억측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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