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편 류성재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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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과 류성재는 해외 여행지에서 나란히 서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류성재는 선글라스를 낀 채 댄디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한예슬은 밝은 미소와 함께 청순한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예슬은 지난해 5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연인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히며 공식적으로 부부가 됐음을 알렸다. 두 사람은 2021년 공개 연애를 시작해 큰 화제를 모았으며, 이후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지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모습도 팬들과 공유해 화제를 모았다.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한예슬은 시트콤 '논스톱4'를 통해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고, 드라마 '환상의 커플', '미녀의 탄생',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 깊은 활약을 펼쳤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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