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딸의 영특함에 새삼 감탄했다.
17일 아야네는 "선배맘들 …. 나 궁금한 거 있어요…. 제발 댓글 와구와구 달아서 의견 좀…."이라며 급하게 요청했다.
이어 "8개월 이루희 벌써 눈 어딨냐 물으면 가리키는데 이 아이 영재 맞나요?"라며 딸에게 "눈이 어딨냐"고 묻자 곧장 인형 눈을 가리키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댓글에서는 "내 아이는 다 천재죠" "저희 딸들도 그랬는데 영재인줄 알았어요" 등으로 오해를 바로잡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7월 루희를 품에 안았다.
현재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를 통해 딸과의 육아 일상을 공유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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