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 13층 SBS홀에서는 SBS 신규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엔 연출을 맡은 윤성식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이 자리했다.
Advertisement
김지훈은 "처음 시놉시스를 봤을 땐 재미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감독님의 설득에 마음이 움직였다. 대본이 나오기 전부터 아이디어를 나누며 왕이라는 캐릭터를 함께 만들어갔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지훈은 "이번엔 편하게 할 수 있는 캐릭터가 아니었다. 아직도 침 맞고 한의원 다니고 있다. 그래서인지 '5년만 더 젊었더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며 웃은 뒤 "그만큼 모든 걸 쏟아부었다. 20년 연기 인생을 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