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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추성훈은 족욕을 하며 "이런 데는 스트레스받을 때 혼자 와야 된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가장 스트레스 받았던 게 뭐냐"고 물었고, 추성훈은 "첫 번째 영상이 아무래도 가장 스트레스였다"며 야노시호에게 크게 혼났던 집 공개 영상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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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천만 달성 시 받는 '다이아몬드 버튼'이 최종 목표라는 추성훈은 "3년 안에 안 되면 진짜 그만하겠다"라며 "근데 내가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구독자 여러분이 열심히 해야 된다. 잘해라. 보는 사람도 스트레스받으면서 봐야 된다. 자기가 개인 사업자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압박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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