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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도영은 앨범 발표에 이어 6월 14~15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 DOYOUNG CONCERT [ Doors ]'(2025 도영 콘서트 [ 도어스 ])를 개최하며, 지난 11월 서울 앙코르 공연 이후 7개월 만의 국내 단독 콘서트인 만큼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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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은 지난해 4월 첫 솔로 앨범 '청춘의 포말 (YOUTH)'을 발표, 청춘의 감정을 어루만지는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아시아 9개 지역 18회 공연에 걸친 첫 단독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첫 솔로 활동으로 독보적인 실력과 감성, 파워까지 모두 입증한 바, 두 번째 활동을 통해 새롭게 보여줄 도영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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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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