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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바니 역을 맡아 호평받고 있는 노정의는 비주얼 칭찬에 대해 "하루하루 사는 게 즐겁다"며 재치 있게 응답했고, 이채민과 조준영은 "실물이 훨씬 더 예쁘다", "말로 표현이 안 될 정도"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이채민은 "현실 황재열"이라는 별명을 입증하듯, 학창 시절 기획사 명함을 20장 넘게 받았고, 4개의 대학교에 동시 합격한 '4관왕' 스토리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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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OST 이야기도 빠지지 않았다. 노정의는 "가장 기대되는 OST 아티스트는 스테이씨 아이사"라며 절친한 친구와의 우정을 드러냈고 배우들은 "모두 기대된다"며 다양한 감성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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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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