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펜싱 국가대표 출신 김준호가 두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김준호 부부가 관리하는 아들 은우의 계정에는 "겨울 오기 전에 급 떠난 레고 랜드!!! 조금 더 크면 또 오자"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지난해 연말 찍은 것으로, 김준호는 두 아들과 함께 놀이공원을 찾은 모습이다.
김준호는 행복해하는 두 아들을 품에 안고 인증샷을 남기며 훈훈한 부자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아빠를 쏙 빼닮은 잘생긴 형제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김준호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은우-정우 형제와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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