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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사무국은 21일(한국시각) 부문별 수상자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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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요키치는 설명이 필요없는 역대 최고의 빅맨 중 한 명이다. 덴버의 절대 에이스로 트리플 더블급 개인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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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수비수는 다이슨 다니엘스, 드레이먼드 그린, 에반 모블리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당초 샌안토니오 빅터 웸반야마가 가장 유력했지만, 시즌 아웃 부상으로 NBA 사무국에서 신설한 경기 수를 채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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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량 발전상에는 케이드 커닝햄, 이바차 주바치, 다이슨 다니엘스가 올해의 코치는 케니 앳킨스, JB 비커스태프, 이메 우도카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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