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4시즌 째 레스터에서 활약 중인 바디는 리버풀전을 마친 뒤 자신의 SNS를 통해 격한 감정을 드러냈다. 그는 "오랫동안 이 클럽에서 뛰어왔다. 너무 많은 기쁨과 성공을 경험했다"며 "올 시즌은 그저 비참함 외에 달리 설명할 길이 없다. 개인적으로 너무 부끄럽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힘들지만 (레스터 팬) 모두가 같은 기분임을 이해하고 있다. 좋은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것에 사과한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