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22일 서하얀은 자신의 계정에 "시원한 봄비가 내리는 고요하고 단정한 화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카페에서 여유롭게 커피를 즐기며 휴식을 추하고 있는 모습. 라이트 그레이 톤의 롱원피스를 입은 서하얀의 청초하고 우아한 미모가 돋보인다. 특히 최근 키 176cm, 몸무게 53kg임을 인증했던 만큼 가냘픈 쇄골과 손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팬들도 "너무 예쁘다", "여신", "진짜 아름답다", "너무 예뻐서 질투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인 임창정과 결혼해 다섯 아들을 두고 있으며, SBS 동상이몽2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개인 유튜브 채널도 활발히 운영해왔으나, 지난해 남편 임창정이 주가조작 의혹에 휘말리며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임창정이 무혐의 처분을 받으면서, 서하얀도 의류 쇼핑몰, 유튜브, SNS 등 다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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