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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채정안의 스타일리스트는 "드라마 촬영을 할 때 언니가 원래 붓는 체질이 아니라고 하셨었다. 언니가 라면 같은 걸 좋아하시니까 야식으로 드실 때 안말렸는데 모니터를 했더니 언니 얼굴이 이상했다. 붓는 체질이 맞다"라고 즈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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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여름에 다이어트에 도전한다는 채정안은 "어떻게 (몸매에) 신경을 써볼까 하다가 운동도 열심히 해야 하지만 다이어트 도전을 해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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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은 "나도 모르게 몸이 중간중간 막혀있으면 붓더라. 그걸 정리 안해주면 살이 된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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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채정안은 귀, 쇄골, 겨드랑이 마사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에 이어 "피부도 중요하지만 몸속 역시 중요하다"라는 조언과 함께 "지금보다 예뻐질 거다"라는 독려도 보냈다.
채정안은 연기 활동 이외에도 꾸밈없는 솔직함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는 것은 물론 유튜브 채널 '채정안 TV'를 통해 크리에이터로서 대중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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